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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산가3



산가3

 

완성시키지 못할 다짐을 걸며 어디서 머물기 위해 중풍든 아침 걸어서 떠나가고 있느냐 치운 눈물 먹고 쑥은 돋아난다만 푸른 칼 찾아가 늦어버린 사람들 이렇게 앉아 등불없이 깊어가는데 이 나라 시인들은 재떨이만 뿌듯하게 채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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