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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마야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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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문명

 

  •  인류역사상 돌연변이 같은 마야문명은 1,500년전 오늘날 멕시코, 유카탄반도, 과테말라, 온두라스와 벨리즈일부에 해당하는 오지에 느닷없이 등장하였다.
  •  처음부터 이미 안정된 선진기술을 가지고 시작하여 A.D. 9세기 홀연히 사라졌다.
  •  키체Quiché 마야인들은 여러 차원과 교통하면서 비밀을 점치고 치유력에 접근하며, 미지를 관통해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샤먼들을 Nik wak'inel(우주의 중심을 들여다보는 이들)이라고 불렀다.
  •  초기 마야문명의 신전인 Izapa 유적, 마야 창세신화와 그 근간을 이루는 Ball Game Mystery 등의 사료가 남아있다.
  •  마야문명초기의 영적 통찰을 통한 계시의 가르침이 왜곡되면서 마야문명 말기 AD900년 무렵에 이르러 살육과 인신공양의 관습이 증가했다.
  •  느닷없이 나타난 마야인들이 외계인으로 가정하면, 지구 최대의 수수께끼인 마야문명의 해답이 모두 풀린다.이러한 가설하에, UFO의 활동은 마야문명과 어떠한 연관성이 있을것이라고 추정하기도 한다.-José Argűlles

 

마야력

 

  •  마야인은 우주의 주기와 시간에 관한 계산법에 탁월했다.
  •  25세기 이상 단 하루도 틀리지 않고 지구시간과 우주시간을 카운트하여 은하력이라고도 불린다.
  •  역법체계의 중심 : 260일 촐킨 (Chol-qih; 우주의 여러권역에서 작동하는 열쇠, 천체의 움직음일 계산하는 역법체계의 기초단위). 260일은 임신기간 9개월을 토대로, 인간이 탄생하는 원초적 생명 주기. 옥수수를 심고 거두는 주기(마야 창세신화에서 인간은 옥수수 반죽으로 만들어졌다고 묘사됨). 蝕(식) eclipses의 주기
  • 장기산법에서 1일=1kin, 20일=1uinal, 360일=1tun, 7200일=1katun, 144000=1baktun
  •  260일 셈법에 따라, 태양력 약 365일의 주기와 마야력의 주기가 맞물려 진행되다가 52년마다 만나는데, 이 52년주기를 대주기 Great Cycle 이라 명명한다.그런데 이러한 대주기는 BC 311년 8월에 (이집트 최초의 상형문자가 출현한 시기) 시작되어 2012년 끝나는데, 이날은 태양이 지구의 적도와 일직선으로 정렬하는 날이기도 하다.
  •  마야인과 호피족들에게는 현인류는 네 번째 세상, 잉카인들에게는 다섯 번째 세상에 해당하는 주기의 종말이 된다.

  
이자파 신전 Izapa

 

  •  세 개의 우주 중심, 그리고 각각의 아바타(분신)을 상징한다.
  •  구 형태의 유적군은 은하중심의 정렬과 2012년 예언에 대한 암호의 형태로 표현되었다.
  •  볼게임, 그리고 창세신화에는 2012년 은하정렬에 대한 천문학적 암호가 담겨있다.
  •  신화적, 종교적 상징➀ 은하정렬을 아버지태양과 어머니은하(여신 이시스)가 통합됨을 의미➁ Psilocybin(환각물질) 버섯을 주술에 사용하여, 자아 통제를 위한 극단적 방편으로 활용➂ 신비경험을 위한 명상수련의 핵심은 결가부좌를 하고 호흡주기에 집중하는 것이다. (위빠사나, 요가수련과 유사) 최대 들숨의 정지순간은 영성의 극치로써 근원과 최대로 결합하고, 최대 날숨의 정지순간은 물질주의의 극치로써, 근원으로부터 최대로 유리되고 초월적 지혜를 엿보는 기회가 된다. ➞ 희생교의 : 정지순간에 진입하게 되면, 제법의 실체가 스스로 부여한 환상임을 알게되며, 우리의 환상을 희생하기만 하면, 실제로는 아무것도 잃지 않고서, 진정한 우리자신을 얻게된다. ➞ 2012년 은하정렬 시점은 최대 날숨의 정지순간과 유사하다.

  
마야과학

 

  •  마야과학은 공명의 원리resonace 에 기초하는데, ‘물질’에서 출발한 우리과학은 물질이 무엇으로도 검증하거나 관찰할수 없음을 깨닫고 마야과학의 출발점에 근접하고 있다.
  •  마야과학은 우주작용의 주요인자가 공명인지, 구체적으로는 진동주기나 진동하는 파동으로 본다. 이러한 파동이 어떠한 응결점에 도달하면, 물질, 구체적으로는 원자와 아원자 등으로 바뀌지만, 실체아래 본질은 여전히 진동이고 공명이다.
  •  현대과학은 다른현실과 다른차원의 현실이 병존할수 있는 가설을 인정하지 않는다.그러나 파동개념에서 倍音과 같은 공명의 특성을 이해하면, 병존하는 다른차원이란 개념도 수긍가능하다.(배음은 여러 옥타브에 걸쳐 발생하지만, 실제로 한가지 음으로 들리듯이, 우리가 경험하는 것은 한가지 현실이지만, 그안에는 여러 가지 배음(다른 차원들)이 존재한다는 가설이 가능하다)
  •  마야인의 관점에서 만물은 공명한다. 우리는 모든환경과, 행성과, 태양과도 공명하고 있다. 실제로 인간 뇌의 ∝(알파파)가 지구의 기본공명주파수인 7.5 hertz에 상응한다.인간은 공명의 원리를 체득하면, 몸이라는 매질을 통해 환경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에너지를 끌어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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