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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경서문 [제경서문 12] 왕복서 원문 우리말 (대방광불화엄경소서연의초 현담)

출처 아라마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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往復序

 

往復無際나 動靜一源이라 含衆妙而有餘하고 超言思而逈出者는 其唯法界歟ㄴ저
剖裂玄微하고 昭廓心境하니 窮理盡性이요 徹果該因이라 汪洋沖融하야 廣大悉備者는 其唯大方廣佛華嚴經焉저
故我世尊이 十身初滿에 正覺始成하사 乘願行以彌綸하시고 渾虛空爲體性하니시 富有萬德이요 蕩無纖塵이로다
湛智海之澄波- 虛含萬象이요 皎性空之滿月이 頓落百川이로다
不起樹王하사 羅七處於法界하시고 無違後際하사 暢九會於初成이로다
盡宏廓之幽宗하시고 被難思之海會하시니 圓音落落하사 該十刹而頓周로다 主伴重重하사 極十方而齊唱이로다
雖空空絶迹이나 而義天之星象이 燦然이요 湛湛亡言이나 而敎海之波瀾이 浩瀚이로다
若乃千門潛注라 與衆典爲洪源이요 萬德交歸라 攝群經爲眷屬이로다
其爲旨也-冥眞體於萬化之域이요 顯德相於重玄之門이며 用繁興以恒如하고 智周鑒而常靜이로다
眞妄交徹이라 卽凡心而見佛心이요 事理雙修라 依本智而求佛智로다
理隨事變이라 則一多緣起之無邊이요 事得理融이라 則千差涉入而無礙로다
故得十身歷然而相作이오 六位不亂以更收로다 廣大卽入於無間이요 塵毛包納而無外로다
炳然齊現은 猶彼芥甁이요 具足同時는 方之海滴이로다 一多無碍는 等虛室之千燈이요
隱現俱成은 似秋空之片月이로다 重重交暎은 若帝網之垂珠요 念念圓融은 類夕夢之經世요
法門重疊은 若雲起長空이요 萬行芬披는 比華開錦上이로다
若夫高不可仰則積行菩薩도 曝鰓鱗於龍門이요 深不可窺則上德聲聞도 杜視聽於嘉會로다
見聞爲種이라 八難 超十地之階요 解行在躬이라 一生에 圓曠劫之果로다
師子奮迅에 衆海-頓證於林中이요 象王廻旋에 六千 道成於言下로다
啓明東廟에 智滿이 不異於初心이요 寄位南求에 因圓이 不踰於毛孔이로다
剖微塵之經卷則念念果成하고 盡衆生之願門則塵塵行滿이로다
眞可謂常恒之妙說이오 通方之洪規며 稱性之極談이며 一乘之要軌也로다
尋斯玄旨하고 却覽餘經하니 其猶杲日麗天에 奪衆景之耀요 須彌橫海에 落群峯之高로다
是以로 菩薩이 搜祕於龍宮하시고 大賢이 闡揚於東夏로다 顧惟正法之代에도 尙匿淸輝이어늘
幸哉라 像季之時에 偶斯玄化일새 況逢聖主하야 得在靈山하야 竭思幽宗하니 豈無慶躍이리오
題稱大方廣佛華嚴經者는 卽無盡修多羅之總名이요 世主妙嚴品第一者는 卽衆篇義類之別目이니라
大以曠兼無際요 方以正法自持요 廣卽稱體而周이며 佛謂覺斯玄妙하며 華喩功德萬行이요
嚴謂飾法成人이요 經乃注無竭之涌泉하며 貫玄凝之妙義하며 攝無邊之海會하며 作終古之常規로다
佛及諸王을 並稱世主요 法門依正을 俱曰妙嚴이니 分義類以彰品名하야 冠群篇而稱第一이니다
斯經有三十九品하니 此品建初일새 故로 云大方廣佛華嚴經 世主妙嚴品第一이라하시니라

 

왕복서 해석문

 

가고 되돌아옴이 끝없지만 움직임과 고요함은 하나의 근원이며, 중묘를 머금었으나 남음이 있고, 말과 생각을 초월하여 멀리 벗어난 것은 오직 법계뿐이로구나.

현미를 쪼개어 나누고, 심과 경을 비추어 넓게 텅 비우며, 이취를 궁극하고 성을 다하며, 과에 통하고 인을 갖추며, 깊고 넓고 충융하여 다 광대하게 갖춘 것은 오직 대방광불화엄경뿐이로다.

그러므로 우리 세존께서 십신을 막 원만히 하여 정각을 비로소 이루시고, 원행에 의지하여 두루 감싸며, 허공과 합하여 체성을 삼으셨으니 풍부하게 만덕을 지니셨으며, 쓸어 없애 섬진도 없다.

고요한 지혜 바다의 맑은 파도가 허공처럼 만상을 머금고, 밝은 성공의 만월이 백천에 단박 떨어지도다. 수왕에서 일어나지 않고 법계에 칠처를 펼치셨으며, 후제를 어김없이 처음 정각을 이루고서 곧 구회를 펼치셨다. 크고 넓은 유종 모두를 헤아리기 어려운 해회에 베푸시니 원음이 널리 퍼져 십찰에 단박 두루하며, 주반이 중중하여 시방 끝까지 제창하시도다.

비록 공도 또한 공하여 자취가 끊어졌으나 의천의 성상이 찬연하고, 잠잠히 말이 없으나 교해의 파란이 크고 넓도다. 천문으로 스며 흐르는지라 경전의 넓은 근원이 되며, 만덕이 섞이어 돌아오는지라 뭇 경을 거두어 권속으로 삼는다.

그 지취됨이여! 진체가 만화의 영역에 그윽히 합하고 덕상이 중현의 문에 드러나니 작용이 번다하게 일어나지만 항상 여여하고, 지혜가 두루 비추지만 항상 고요하다. 진과 망이 서로통하니 범부의 마음에 즉하여 부처의 마음을 보며, 사와 이를 함께 닦으니 근본지에 의지하여 부처의 지혜를 구하도다. 이가 사를 딸라 변하니 곧 일다의 연기가 가없으며, 사가 이를 얻어 융통하니 곧 천 가지 차별로 교섭하여 들어가되 걸림 없도다. 그러므로 십신이 뚜렷이 다르면서도 서로를 이루며, 육위가 어지럽지 않으면서도 다시 거두어들이고, 광대한 것이 틈이 없는 곳에 즉입하고, 작은 터럭이 밖이 없이 큰 것을 받아들인다. 분명하고 가리런하게 나타나는 것은 마치 개자병 같고, 갖추어짐이 동시인 것은 바다 물방울과 같다. 일과 다가 걸림 없음은 빈 방에 켜진 천 개의 등불과 같고, 숨고 드러남이 함께 이루어짐은 가을 하늘의 조각달과 같다. 거듭거듭 서로 비춤은 제망에 드리워진 구스로가 같고, 순간 순간 원융함은 저녁 나절 꿈 속에 지나간 세월과 같다. 법문이 거듭 포개어지는 것은 너른 하늘에 구름이 일어나는 것과 같고, 만행이 향기롭게 펼쳐짐은 비단 위에 꽃이 핀 것과 같다.

높아서 우러를 수 없으니 적행보살도 용문에서 햇볕에 몸만 쪼일 뿐이요, 깊어서 엿볼 수가 없으니 상덕성문도 가회에서 보고 들음이 막혔도다. 보고 듣는 것이 종자가 되어 팔난에서도 십지의 계위를 뛰어 넘으며, 해와 행이 몸에 있으니 일생에 광겁의 과를 원만히 하도다. 사자처럼 떨쳐 일어서니 중해가 서다림에서 한꺼번에 증득하고, 상왕처럼 돌아보니 육천비구가 언하에 도를 이루었도다. 동묘에서 열어 밝히니 지혜의 원만함이 초심과 다르지 않고, 위에 의지하여 남쪽으로 구하여 가니 因의 원만함이 모공에서 벗어나지 않도다. 미진을 털어내고 경권을 꺼내니 곧 순간 순간에 果를 이루며, 중생의 원문을 다하니 티끌마다에 행이 원만하도다.

참으로 항상하는 미묘한 말씀이며, 시방에 통하는 드넓은 법규이며, 성에 칭합한 지극한 말씀이며, 일승이 중요한 궤범이라고 하겠다. 이 현묘한 가르침을 살펵보고 다시 다른 경을 보면, 그것은 마치 밝은 아침 해가 하늘에 떠올라 뭇 별들의 빛을 빼앗고, 수미산이 바다에 가로놓여 뭇 봉우리들의 높음을 떨어뜨리는 것과 같도다.

그러므로 보살께서 용궁에서 비전을 찾아냈으며, 대현께서 동하에 펄치셨다. 돌아보건대 정법 시대에도 오히려 청휘가 드러나지 않았는데, 다행히도 상법의 말기에 이 현화를 만났으며 더욱이 성주를 만나서 영산에 있으면서 유종에 생각을 다하게 되니 어찌 기뻐서 뛰지 않으리요?

제목을 ‘대방괄불화엄경’ 이라고 하니 곧 다함 없는 수다라의 총명이며, ‘세주묘엄품제일’은 곧 여러 편으로 된 의류의 별목이다.

대는 드넓고 끝없음이요, 방은 정법과 자성을 지녔음이요, 광은 체에 칭합하여 두루함이요, 불은 이 현묘를 깨달은 자를 말하며, 화는 공덕과 만행을 비유한 것이며, 엄은 법을 꾸며서 사람을 이룸을 말하며, 경은 마르지 않는 샘에서 흘러 나오는 것이요, 현묘하게 엉기어 있는 미묘한 뜻을 꿰뚫는 것이요, 가없는 해회를 거두며, 종고의 상규가 된다. 부처님과 모든 왕을 아울러 세주라고 하며, 법문과 의보와 정보를 모두 묘엄이라고 한다. 의류를 나누어 품명을 드러내고 여러 편의 맨 앞에 두었으므로 제일이라고 한다.

이 경에 삼십구품이 있는데 이 품을 처음에 두었다. 그러므로 ‘대방광불화엄경세주묘엄품제일’ 이라고 한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일승원교대방광불화엄경

 

 

 

 

大方廣佛華嚴經往復序

唐清涼山大華嚴寺沙門 澄觀(淸涼國師)

 

往復無際 動靜一源 含衆妙而有餘 超言思而迥出者 其唯法界歟 剖裂玄微 昭廓心境 窮理盡性 徹果該因 汪洋沖融 廣大悉備者 其唯大方廣佛華嚴經焉 故我世尊 十身初滿 正覺始成 乘願行以彌綸 渾虛空爲體性 富有萬德 湯無纖塵 湛智海之澄波 虛含萬象 皎性空之滿月 頓落百川 不起樹王 羅七處於法界 無違後際 暢九會於初成 盡宏廓之幽宗 被難思之海會 圓音落落 該十刹而頓周 主伴重重 極十方而齊唱 雖空空絶跡 而義天之星象燦然 湛湛亡言 而敎海之波瀾浩澣 若乃千門潛注 與衆典爲洪源 萬德交歸 攝群經爲眷屬 其爲旨也 冥眞體於萬化之域 顯德相於重玄之門 用繁興以恒如 智周鑑而常靜 眞妄交徹 卽凡心而見佛心 事理雙修 依本智而求佛智 理隨事變 卽一多緣起之無邊 事得理融 則千差涉入而無礙 故得十身歷然而相作 六位不亂而更收 廣大卽入於無間 塵毛包納而無外 炳然齊現 猶彼芥甁 具足同時 方之海滴 一多無礙 等虛室之千燈 隱顯俱成 似秋空之片月 重重交暎 若帝網之垂珠 念念圓融 類夕夢之經世 法門重疊 若雲起長空 萬行芬披 比華開錦上 若夫 高不可仰 則積行菩薩 曝鰓鱗於龍門 深不可闚 則上德聲聞 杜視聽於嘉會 見聞爲種 八難超十地之階 解行在躬 一生圓曠劫之果 師子奮迅 衆海頓證於林中 象王廻旋 六千道成於言下 啓明東廟 智滿不異於初心 寄位南求 因圓不逾於毛孔 剖微塵之經卷 則念念果成 盡衆生之願門 則塵塵行滿 眞可謂常恒之妙說 通方之洪規 稱性之極談 一乘之要軌也 尋斯玄旨 却覽餘經 其猶杲日麗天 奪衆景之耀 須彌橫海 落群峯之高 是以菩薩 搜祕於龍宮 大賢闡揚於東夏 顧惟正法之代 尙匿淸輝 幸哉 像季之時 偶斯玄化 況逢聖主 得在靈山 竭思幽宗 豈無慶躍 題稱大方廣佛華嚴經者 卽無盡修多羅之總名 世主妙嚴品第一者 卽衆篇義類之別目 大以曠兼無際 方以正法自持 廣則稱體而周 佛謂覺斯玄妙 華喩功德萬行 嚴謂飾法成人 經乃注無竭之涌泉 貫玄凝之妙義 攝無邊之海會 作終古之常規 佛及諸王 並稱世主 法門依正 俱曰妙嚴 分義類以彰品名 冠群篇而稱第一 斯經 有三十九品 此品建初 云大方廣佛華嚴經 世主妙嚴品第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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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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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마 작성자 2022.10.27. 23:28
난 자

往 왕 가다
復 복 다시 오다
際 제 지경의 가장 가쪽, 끝 경계
動 동 움직임, 움직이는 것과 움직이지 않는 것을 포함
靜 정 고요함. 망상이 완전히 가라앉아서 마음이 허공처럼 고요한것
源 원 근원, 강물의 수원
含 함 (입으로) 머금다
衆 중 온갖, 모두, 무리
妙 묘 묘함,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하기 힘든 묘함
而 이 그래서 그리고 그러면서도, ~하면서도, ~하여서, 그러나, 앞구와 뒷구 연결을 매끄럽게함
餘 여 남다, 나머지, 남아있다. 넉넉하다. 여유있다.
逈 형 멀리
出 출 내다 나오다 벗어나다
者 자 명사로 만듬), ~라는 것,
其 기 그것 3인칭
法 법 일체모든것, 가르침, 원칙, 규범, 방법
界 계 지경
歟 여 어미조사, 감탄, 단정
剖 부 부수다 뽀개다
裂 열 찢다
玄 현 아득해서 끝이보이지 않아서 검다
微 미 (보기힘들정도로) 아주 작음
昭 소 밝히다
廓 확 비우다, 텅비어 확트이다.
心 심 마음, 핵심
境 경 지경
窮 궁 다하다
理 이 원리, 이치
性 성 자성, 성품, 고유의 특성, 불성
徹 철 통하다 밝히다 알다
果 과 결과 열매
該 해 갖추다, 그(지시어), 모두, 마땅히
因 인 원인 요소
汪 왕 넓다
洋 양 깊다
沖 충 텅비다
融 융 융합하다 녹아들다 녹이다 화하다
廣 광 넓다
悉 실 모두 다
備 비 갖추다
方 방 바야흐로, 점점, 十方을 줄인말, ~와 같다
華 화 꽃피다, 빛나다
嚴 엄 엄격하다, 장엄하다
經 경 경전, 가르침, 지나다PASS, 겪다
焉 언 어미조사 감탄, 단정
故 고 그러므로, 굳이, 일부러
我 아 나, 우리
世 세 과거현재미래의 세계
滿 만 채우다
始 시 비로소 처음 비롯하다
乘 승 (탈것을) 타다, 오르다, 수레
願 원 바라다, 서원
行 행 수행, 실천
以 이 까닭, ~로써, ~하여서, 글자수 맞춤(해석 ×).
彌 미 두루 널리
綸 륜 낚시줄, 낚싯줄을 내리는 것
混 혼 섞다
虛 허 텅비다, 허공
空 공 텅비다, 허공
爲 위 되다, ~으로 삼다, ~로 여기다
體 체 근본, 몸, 어떤 것가운데 결코 변하지 않는 바
富 부 넉넉하다 풍부하다
萬 만 숫자단위, 매우많다
德 덕 덕성
蕩 탕 탕탕하다, 확트이고 걸림없이 끝없이 넓다
纖 섬 가느다란 실
塵 진 티끌, 번뇌, 망상
湛 담 고요하다
之 지 (수식)~의 ~한, 그것, 어세강조, 글자수 맞춤(해석 ×).
澄 징 맑다
波 파 물결 파도
象 상 코끼리, 형상, 모습
皎 교 밝다
頓 돈 머리조아리다, 넘어지다, 갑자기, 몰록
落 락 흩어지다 떨어지다,
川 천 시냇물, 작은 물
樹王 수왕 보리수왕, 보리수나무
羅 라 벌리다, 펼치다
法界 법계 마음으로 펼쳐진 모든 세상.
일체세계의 성품까지합한 세계
違 위 어기다 어긋나다
後際 후제 뒷끝까지, 이후로 마지막끝까지
暢 창 펼치다
會 회 법회, 모임
於 어 ~에서, ~을
宏 굉 두루, 크다, 넓다, 광대하다
幽 유 그윽하다
宗 종 종지, 가장높은 이치, 으뜸, 꼭대기, 마루
被 피 수동형으로 바꿈, 끼치다. 입히다.
圓 원 완성된것, 원만함, 둥금
十刹 십찰 시방세계의 국토, 찰은 땅, 국토
周 주 두루하다
主 주 주인공, 주체, 주인
伴 반 짝, 상대,
重 중 거듭, 무겁다. 버겁다. 중요하다
極 극 다하다, 남아있지않다. 끝나다, 그만두다
齊 제 가지런하다. 일제히, 단정하게 줄맞춰진 모습
唱 창 노래부르다. 문장을 읊다
雖 수 비록~하더라도
迹 적 자취
義 의 바르다 옳다
星 성 별
燦然 찬연 빛나는 모습 찬 반짝이다
湛湛 담담 맑게 가라앉은 모양
亡 망 잊다 없다
敎海 교해 넓고도 깊은 가르침의 바다
波瀾 파란 크고작은 물결
浩 호 넓다
瀚 한 크다
若 약 마치. ~와같다. 만약
乃 내 이에(해석 ×), 또, 그래서.
潛 잠 잠기다
注 주 물대다, 흐르다, 붓다. 따르다
與 여 ~와. 더불어. ~에게 주다. 수여하다
洪 홍 넓다
交 교 서로서로
歸 귀 돌아가다. 돌아오다
攝 섭 당기다. 잡다
群 군 여러
眷屬 권속 같은무리, 일가친척,
旨 지 뜻, 지취, 맛
冥 명 어둡다. 하늘. 저승. 아득하다. 어두워지면서 하나가 되는 모습
化 화 교화하다. 변하다.
域 역 땅. 국토
顯 현 드러내다. 나타나다
用 용 쓰다. 활용하다. 작용
繁 번 무성하다. 번다하다
興 흥 일어나다
恒 항 항상
如 여 같다. 언제나같다. 변하지않다. 여여하다
鑒 감 비추다
常 상 항상
眞 진 참되다. 진실. 변하지 않는 것
妄 망 허망하다. 허망. 변하는 것. 잠시머무는 것
卽 즉 ~하면, 곧
事 사 일, 섬기다. 법계에서 낱낱이 드러나는 작용들.
理 이 이치. 원리. 법계에서 드러난 작용들이 일어나기전의 근본자리.
雙 쌍 함께, 모두
修 수 닦다. 수행하다. 맑히다
依 의 기대다. 의지하다. ~에 의해
隨 수 따르다. ~을 따라
變 변 변하다. 바뀌다
則 즉 ~하면(연결), 만일 ~라면
緣起 연기 연하여 일어나다. 조건들이 모여 작용이 일어나는 것
邊 변 가. 지경. 경계. 맨끝
得 득 ~하게되다. 얻다. 그렇게 되다(해석 ×).
差 차 차별, 다름, 틀림
涉 섭 거닐다. 건너다
歷然 역연 뚜렷하다. 그러하다. 당연히 겪게되다. 당연히 그렇다. 지날 역
作 작 짓다. 만들다make. 하다. 쓰다write
位 위 계위, 지위, 단계
亂 란 어지럽다
更 갱 다시, 재차
收 수 거두어들이다.
包 포 감싸다. 포대기로 싸다
納 납 들이다 바치다
炳 병 밝다 빛나다 환하다
猶 유 마치, ~와같다
彼 피 저것 3인칭
芥 개 겨자, 씨
甁 병 유리병
具足 구족 완전히 갖추다
方 방 ~와같다. 바야흐로. 점점
滴 적 물방울
等 등 ~와같다.
室 실 방room
燈 등 등불
隱 은 숨다
現 현 나타나다
俱 구 모두. 갖추다
似 사 ~와 같다. 마치
秋 추 가을
片 편 조각
暎 영 밝다
帝網 제망 제석천이 가진 구슬달린 인드라망 그물
垂 수 드리우다
珠 주 구슬
念 념 념하다
類 류 ~와 같다
夕 석 저녁
夢 몽 꿈
疊 첩 겹치다
長空 장공 허공이 하늘끝까지 길게 펼쳐진 모습
萬行 만행 온갖 수행. 수많은 보살행
芬 분 향내나다
披 피 꽃이피다. 쪼개다
比 비 ~와 같다. 견주다. 비교하다
錦 금 비단
夫 부 대저, 발어사, 어세고름.
可 가 가히. ~할수 있다. 옳다
仰 앙 우러르다
積 적 쌓다
菩薩 보살 상구보리하화중생을 실천하는 수행자
曝 폭 쬐다, 햇볕에 말리다. 쪼이다.
鰓 새 아가미
鱗 린 물고기의 비늘
龍門 용문 잉어가 부지런히 뛰어올라 높은 용문을 넘어서면 용이된다함.????
窺 규 엿보다
杜 두 막다 닫다
視 시 보다
聽 청 듣다
嘉 가 아름답다
種 종 씨앗, 종자
八難 팔난 불법을 들을수 없는 여덞가지 어려움 (지옥-아귀-축생-장수천-맹롱음아-율단월-세지변총-불전불후에 태어남)
階 계 계단, 단계, 섬돌
躬 궁 몸 body
曠劫 광겁 오랜세월
師子奮迅 사자분신 밀림에서 사자가 한번 포효하면 모든 동물이 긴장하여 얼어붙는다. 부처님께서 가르침을 펴시면 모든 마구니가 두려워한다.
奮 분 떨치다
迅 신 빠르다
證 증 깨닫다 알다 증득하다
象王廻旋 상왕회선 코끼리왕은 곁눈질하는 법없이 옆을볼때는 몸전체를 돌려서 확실하게 정확히본다.
廻 회 돌다
旋 선 돌다
啓 계 열다. 인도하다. 밝히다. 알려주다. 보이다
明 명 밝히다. 밝다. 지혜롭다
廟 묘 무덤
寄 기 의지하다
踰 유 넘다
孔 공 구멍
卷 권 책, 주먹
謂 위 이르다. 부르다. ~라 하다
通 통 통하다. 흐르다. 사귀다
規 규 규범. 규칙
稱 칭 이르다. 부르다.
談 담 이야기, 대화
要 요 허리, 중요한것, 요지, 핵심
軌 궤 바큇자국, 방법, 규범, 모범
尋 심 찾다, 생각하다, 알다
斯 사 그것
却 각 물리치다. 도리어, 다시
覽 람 보다
餘 여 나머지. another,
麗 려 곱다. 빛나다
奪 탈 빼앗다, 잃어버리다
景 경 볕. 햇빛
耀 요 밝다, 빛나다
須彌 수미 향수해의 넓은바다 한가운데 있는 욕계에서 가장 높은 산 수미산
橫 횡 가로놓이다. 가로
峰 봉 산봉우리
搜 수 찾다
秘 비 비밀, 몰래, 은밀히
龍 룡 용
宮 궁 큰집, 대궐, 궁궐
賢 현 어진이. 어질다.
闡 천 드날리다
揚 양 떨치다. 드날리다. 알리다
夏 하 여름
東夏 동하 중국을 말함.
顧 고 돌아보다
惟 유 생각하다
正法之代 정법시대 부처님 사후 500년
尙 상 오히려, 도리어, 바라건대, 높이다
匿 익 숨기다 숨다
輝 휘 빛
幸 행 다행, 행복
哉 재 어미조사 감탄
像季之時 상계지시 부처님사후500년~1000년은 상법시대, 부처님사후 1000년~1500년은 말법시대
季 계 끝, 막내, 마지막
偶 우 만나다
況 황 도리어, 하물며
逢 봉 만나다
靈山 영산 영취산. 부처님께서 자주 머무셨던 마가다국 왕사성의 죽림정사 근처에 있음. 독수리부리를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
竭 갈 다하다. 등에지다. 물이 마르다. 힘을쓰다
豈 기 어찌. 의문, 반어
慶 경 기뻐하다. 경사
躍 약 뛰어오르다.
題 제 제목
修多羅 수다라 Sutra의 음역. 경전
總 총 모두
篇 편 책, 책을 세는 단위
類 류 종류,
別 별 다르다. 별도의
目 목
兼 겸 겸하다. 그리고
持 지 지니다. 마음속에 완전히 새기다. 항상잊지않고 들고있는것
喩 유 비유하다
飾 식 꾸미다
然 연 그러나, 그러하다. 형용조사(歷然, 燦然)
涌 용 쏟아나다
泉 천 샘물
貫 관 꿰다
凝 응 얼다
終 종 끝
古 고 오래다. 옛날
及 급 그리고 and
分 분 나누다
彰 창 빛내다
冠 관 관을 쓰다, 갓쓰는 일을 하는 것. 선두로 서다. 처음이 되다. 대장이 되다
建 건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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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가대학 전통교과목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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