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정례 반야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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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라마제공,조계종제공
구분 독송용-우리말,조계종표준,작법설명


[조계종 표준 한글의례] 우리말 칠정례 우리말 반야심경




한글반야심경.hwp

선창 : 금강스님 (조계종 염불 교수사)

후창 : 경주동국대 2012년 학인 대중 

 




칠정례(七頂禮) 

헌다게(獻茶偈, 차 올리는 게송)

저ㅡ희 이제 청정ㅡ수ㅡ를 감로다삼아
삼ㅡ보ㅡ님전 올리오니
자비로 받으ㅡ소서. 큰절
자비로 받으ㅡ소서. 큰절
대ㅡ자비로 받으옵소서. 큰절

○ 오분향게(五分香偈, 향 올리는 게송)

계향 정향 혜향 해탈향 해탈지견향,
광명구름 두루하여 시방세계 한량없는
삼ㅡ보ㅡ님ㅡ전 공양합니다.

○ 헌향진언(獻香眞言, 향 올리는 진언)
옴 바아라 도비야 훔
옴 바아라 도비야 훔
옴 바아라 도비야 훔(저두례) 

지극한 마음으로,
온ㅡ 세계 스승ㅡ이ㅡ며 모든 중생 어버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
절ㅡ하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온ㅡ 세계 항상 계ㅡ신 거룩하신 부처님께
절ㅡ하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온ㅡ 세계 항상 계ㅡ신 거룩하신 가르침에
절ㅡ하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대지ㅡ문수ㅡ사리ㅡ보ㅡ살 대행보현보살 

대비ㅡ관ㅡ세음보ㅡ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님께
절ㅡ하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부처님께 부촉ㅡ받ㅡ은 십대제자 십육성 

오백성 독수성 내ㅡ지 천ㅡ이백 아라한께
절ㅡ하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ㅡ전한 역대ㅡ조사 천하종사 한량없는 선지식께
절ㅡ하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온ㅡ 세계 항상 계ㅡ신 거룩하신 스님들께
절ㅡ하옵니다.

다함없는 삼보시여,
저희 예경 받으ㅡ시ㅡ고,
가피력을 내리ㅡ시어,
법계중생 모두 함께
성ㅡ불하여지이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ㅡ자재보살이ㅡ 깊은 반야바라밀다를ㅡ 행할 때ㅡ,
오온이ㅡ 공한 것을 비추어ㅡ 보고 온갖 고통에서 건너느니라ㅡ.
사리자여! 색이 공과 다르지ㅡ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ㅡ 않으며ㅡ ,
색이 곧ㅡ 공이요ㅡ 공이 곧ㅡ 색이니ㅡ, 수 상 행 식도ㅡ 그러하니라ㅡ.
사리자여! 모든 법은 공하여ㅡ 나지도ㅡ 멸하지도 않으며ㅡ ,
더럽지도 깨끗하지도ㅡ 않으며ㅡ , 늘지도ㅡ 줄지도ㅡ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ㅡ 가운데는 색이 없고 수 상 행 식도ㅡ 없으며 ,
안 이 비ㅡ 설 신 의도 없고,
색 성 향ㅡ 미 촉 법도 없으며ㅡ ,
눈의 경계도ㅡ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고ㅡ,
무명도ㅡ 무명이ㅡ 다함까지도ㅡ 없으며ㅡ ,
늙고 죽음ㅡ도 늙고 죽음이ㅡ 다함까지도ㅡ 없고,
고 집 멸 도도ㅡ 없으며ㅡ , 지혜도ㅡ 얻음도ㅡ 없느니라.
얻을 것이 없는 까닭에ㅡ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ㅡ 의지하므로
마음에ㅡ 걸림이ㅡ 없고 걸림이ㅡ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ㅡ 헛된 생각을ㅡ 멀리 떠나 완전한ㅡ 열반에ㅡ 들어가며 ,
삼세의ㅡ 모든 부처님도 반야바라밀다를ㅡ 의지하므로ㅡ
최상의ㅡ 깨달음을 얻느니라.
반야바라밀다는ㅡ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위없는ㅡ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ㅡ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ㅡ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ㅡ 알지니라.
이제 반야바라밀다주를 말하리라.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ㅡ 모지 사바하 (3번)


  • 아라마 2014.05.30 22:03
    한글 반야심경 수정 공포


    지난 194회 중앙종회(2013.6.26.)는 의례위원회의 심의 의결된 한글반야심경 수정안에 대하여 동의안을 가결하였으며, 이에 종무회의 의결을 거쳐 총무원장스님은 이를 공포(2013. 7. 11)하였습니다.

    ○ 수정 내용
    온갖 고통에서 건지느니라 => 온갖 고통에서 건너느니라 로 수정
  • 지엄 2015.02.23 23:03
    감사히 받아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