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법소승법문

우법소승오위총상설 한문현토 愚法小乘五位總相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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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라마제작
구성 HWP
愚法小乘說


愚法小乘者는 小乘이 但得我空하고 未達法空하야 愚於法也니 揀廣慧二秉也라. 小乘의 修證得果次 第- 有五位하니 一은 資粮位요 二는 加行位요 三은 見道位요 四는 修道位요 五는 無學位라.

第一資粮位者는 順解脫分이며 亦名外凡이라 此位에 有三方便하니
一은 五停心觀이요 二는 別相念觀이요 三은 摠想念觀이라.
第一에 五停心觀者는 一은 多貪衆生不淨觀이요 二는 多嗔衆生慈悲觀이요 三은 多痴衆生因緣觀이요 四는 着我衆生分別觀이요 五는 散亂衆生數息觀이라.
第二에 別想念觀者는 觀身不淨하며 觀受是苦하며 觀心無常하며 觀法無我니 四境이 俱成하면 四倒- 俱破니 此約從麤至細爲次라 色身은 最麤하고 受는 領外境하니 望身하면 爲次요 心은 復爲次니 不約境故요 法은 最爲細니 攝涅槃故라 若爾인댄 四倒中에 何以常樂我淨으로 爲次요 此는 從先重後輕爲次니 常倒는 最重하고 樂倒는 次輕前하니 但計妄樂이요 不必邪見으로 執常樂等일새 生過淺故요 我는 但計有主宰라 不碍修行故로 次輕이요 淨은 但生妄着이나 無大過故로 最爲輕也라. 此는 是境觀俱別이니라. 何者- 名境이며 何者- 名觀고. 謂身受心法은 是所觀之境이요 不淨是苦無常無我는 是能觀之心이니라. 此是四念處觀이니 若釋인댄 四가 念의 處니 謂身受心法四가 爲念慧의 所安住之處也라 亦名四念住라 瑜伽論에 有二釋하니 一은 念이 於此에 住니 若釋인댄 此身等이 爲念慧之所住니 住亦身等이며 念의 所觀境이라 卽依主釋이요 二는 由此住니 若釋인댄 此身等을 由하야 住함이니 住가 屬能觀念也라 念이 卽住니 卽持業釋이니라.

第一觀身不淨中에 有五不淨하니 第二加行位者는 亦名善根位이며 亦名四性地라 此下는 定種性故니 通言加行者는 謂此行人이 欲入見道하야 革凡成聖하야 遂起此四心하야 以定資慧하야 加功用行故也라 順決擇分이며 亦名內凡位니 上云解脫은 卽涅槃이요 此는 決擇은 卽智慧니 決釋疑品하고 擇揀見品이라 此位行人이 雖未親證이나 順彼而修故로 皆云順이라 此有四方便하니 一, 煖位요 二, 頂位요 三, 忍位요 四, 世第一位라.一,種子不淨이요 二,住處不淨이요 三,自体不淨이요 四,自相不淨이요 五,究竟不淨이此下는 定種性故니 通言加行者는 謂此行人이 欲入見道하야 革凡成聖하야 遂起此四心하야 以定資慧하야 加功用行故也라 順決擇分이며 亦名內凡位니 上云解脫은 卽涅槃이요 此는 決擇은 卽智慧니 決釋疑品하고 擇揀見品이라 此位行人이 雖未親證이나 順彼而修故로 皆云順이라 此有四方便하니 一, 煖位요 二, 頂位요 三, 忍位요 四, 世第一位라.라.  第一에 種子不淨者는 持過去業識種子하고 攬現在父母精血하야 以合成身故요 第二에 住處不淨者는 於母胎中에 住生臟之下 熟臟之上하야 恒受熏穢故요 第三自体不淨者는 合三十六物하야 外有髮,毛,瓜,齒,眵,淚,涕,唾,垢,汗,大便少便利,等이요 次有皮,膚血,肉,筋,脈,骨,髓,膀,膏,腦,膜,等이요 中有脾,腎,肺,肝,膽,胃,腸,赤痰,白痰,生臟,熟臟,心臟,等하니 合爲三十六物也라 以成身故요 第四에 自相不淨者는 九孔에 常流不淨物故요 第五는 究竟不淨者는 死後에 胖脹爛壞故라.

第三에 摠相念觀者는 於中에 有三義하니 一, 境別觀摠이요 二, 境摠觀別이요 三, 境觀俱摠也라.

第一에 境別觀摠者는 身을 不淨,是苦,無常,無我로 觀이요 身,受,心,法도 亦如是하야 不淨,是苦,無常,無我로 觀也라, 第二 境摠觀別者는 身,受,心,法을 是苦로 觀하며 新受心法을 是不淨으로 觀하는 等이라.

第三境觀俱摠者는 身受心法을 不淨,是苦,無常,無我로 觀하니 此는 四法四觀이 一時故로云俱摠也라. 此四法으로 攝五蘊인댄 身은 色이요 受는 卽受요 心은 識이요 法은 想과 行也라 身上에 具五種不淨故며 受는 有二하니 一은 內受니 意根이 受故요 二는 外受니 五根이 受故라 於中에 有三하니 一은 於違情之境에 生苦受하니 卽苦苦라 苦身上에 更加苦故요 二는 於順情之境에 生樂受니 卽壞苦라 樂是苦因이니 壞則生苦故요 三은 於不違不順之境에 生捨受하니 卽行苦라 念念遷流하며 逼迫이 悉皆苦故요 心은 卽緣慮生滅之心이니 第六識也요 法은 卽善惡諸法이니 本無自性하며 本無主宰어늘 衆生이 顚倒하야 無我에 計我할새 令觀也라.
   
第二加行位者는 亦名善根位이며 亦名四性地라 此下는 定種性故니 通言加行者는 謂此行人이 欲入見道하야 革凡成聖하야 遂起此四心하야 以定資慧하야 加功用行故也라 順決擇分이며 亦名內凡位니 上云解脫은 卽涅槃이요 此는 決擇은 卽智慧니 決釋疑品하고 擇揀見品이라 此位行人이 雖未親證이나 順彼而修故로 皆云順이라 此有四方便하니 一, 煖位요 二, 頂位요 三, 忍位요 四, 世第一位라.

第一에 煖位者는 緣覺定位이니 以前의 別等觀으로 觀苦諦의 苦와 (逼迫이 名苦니 有三苦八고하야 逼迫衆生苦也라) 空과 (滅色明空이니 如鑿井에 除土而出空이니 所謂斷滅空也라) 無常과 (生滅이 代謝故也라 諸法이 會緣則生하고 緣離則滅이라) 無我와 (五蘊諸法重에 無主宰라) 集諦의 集과(招集義니 煩惱惑과 業이 招集生死故라) 因과 (種子義니 卽集惑인댄 必有來果故也라) 生과 (明果体니 旣爲來因則必有生果体故也) 緣과 (有力增上義니 旣有生義則自有有力增上成果之義故라) 滅諦의 滅과 (寂滅義니 分段因果-畢竟寂滅이 卽涅槃이라) 靜과 (離喧動義니 靜謐虛凝하야 離生滅動이라) 妙와 (不思議義니 無形体虛라 言思不及故也라) 離와 (解脫義니 果体寂靜하야 永脫三界也라) 道諦의 道와 (能通義니 戒와 定과 慧之道- 能通至涅槃岸故라) 如와 (相似義니 稱滅不二之行이 必如涅槃이니 若異則非道라) 行과 (出路義니 以三學之行으로 入涅槃之要路라) 出하야 (出離義니 乘三學船하고 出離三界煩惱也라) 能發相似解하야 伏煩惱惑하고 得佛法氣分이 如鑽木求火에 火雖未出이나 先有煖氣故로 云煖位니라.

第二에 頂位者는 (上二는 從喩得名이라) 十六行相觀이 (四諦各四라) 漸復增盛하야 在煖位之頂호미 如登山頂에 觀矚四方호대(表四諦也라) 悉皆明了故로 云頂位라.
第三忍位者는 聲聞定位니 (忍有二義하니 一은 印可義니 卽印可四諦義요 二는 決定義니 此善根이 決定無退故라 緣覺은 根利故로 入初位하야 卽得定位니 根未免四惡趣가 至此하야 永免惡趣하고 乃得定位故也라) 由前所作相似解하야 增長善根하야 於四諦之境에 堪忍樂欲故로 中下二忍을 皆名忍位라. (下忍은 徧觀上二界와 下界八諦니 具三十二行하고 中忍은 上下八諦의 三十二行相을 從後漸減하야 至於欲界苦諦下하면 苦一行相과 二刹那心故也라)
第四에 世第一位者는 (上二는 從法得名이라) 緣欲界苦諦一行相於一刹那니 卽是上忍이니라. 此는 凡夫所得善根中에 最勝故로 云世第一位也라. 前有三方便하고 此有四方便하니 合爲見道前七方便也라.

第三에 見道位者는 亦名通達分이니 体會眞如할새 名通達分이라. (体者는 通也요 會者는 達也라) 此位에 二十六心으로 斷八十八使分別麤惑하고 得初果證하나니라.

十六心者는 謂欲界四諦下에 各一忍一智면 以成八心이요 又合上二界하야 爲一四諦而類下界觀斷하야 亦合一忍一智하야 以成八心인 二八이 爲十六心也라.

右八忍은 無間道니 正斷惑時오 八智는 解脫道니 正斷了時라.

所謂苦法을 (苦는 欲界生死之苦라 法은 所訂眞如之理也라) 忍하며 (印可義며 亦印證之義라) 苦法을 智하며 (智是能訂之智니 謂觀欲界生死之苦하야 眞智發而證眞如之理也라) 苦(上二界苦라) 類忍과 (類는 流類니 謂觀欲界苦諦之後에 復觀上二界苦諦하야 眞智明發하나니 是는 欲界苦法智之流類苦로 名苦類忍也니 下皆倣此라) 苦類智와 集法忍과 集法智와 集類忍과 集類智와 滅法忍과 滅法智와 滅類忍과 滅類智와 道法忍과 道法智와 道類忍과 道類智니라.

八十八使者는 謂三界에 各有四諦하야 每諦下에 各有十使煩惱하니 謂貪,嗔,痴,慢,疑,身見,邊見,邪見,見取見,戒禁取見이라 (初求法曰貪이요 不遂曰嗔이요 不知上二曰痴요 持己凌他曰慢이요 於法不決曰疑오 執身爲我曰身이요 執身計斷常二邊曰邊見이요 撥無因果曰邪見이요 非果에 計果하되 如無常이 爲涅槃故로 曰見取見이요 非因計因호대 如狗戒牛戒等에 但計戒爲得道之因하고 不知成佛이 在於達理修行故曰戒禁取見이라).

此等十使- 於四諦下에 或具或闕故로 成八十八使라 雜心論頌에 云苦下에 具一切하고 (十使)集滅에 除三見하고 (身見,邊見,戒禁取見이라) 道除於二見하고 (身見,邊見이라) 上界엔 不行嗔이라하니라. 謂初句는 欲界苦諦下에 全具十使하고 集滅二諦에는 各除三見하니 所謂身,邊,戒禁取라 所以除此三者는 身是苦本이라 觀苦諦時에 巳斷하고 邊見은 依身이라 身旣不有어니 邊依何有리요. 無戒禁取者는 集諦에는 不計非道爲道하며 滅諦는 又非修行之位일새 皆無戒禁取니 由是로 苦下에 具十使煩惱하고 集滅은 各]七이라 通前하면 卽二十四는 道에 有八하니 合三十二니라. 後句에 上界不行嗔이라하니 於上二界二重四諦下에 各除一嗔하면 每界에 各有二十八하야 共成五十六하니 兼下界의 三十二하면 都合爲八十八使니라. 

初果人이 以十六心으로 頓斷我執分別中의 種現과 十使중의 後五利와 五住中의 (一切見住地와 欲愛住地와 色愛住地와 有愛住地와 無明住地也라) 一切見住地인 三界麤惑八十八品하야 得第一須陀洹入流果하나니 斷惑이 猶如劈竹에 三節幷開하야 ⌈三界頓斷也라⌋. 上斷惑時에 八十七品을 斷하면 初果向이요 八十八品을 斷하면 初果證이라. 五住地者는 初는 一切見住地요 (通三界也라 ) 二는 欲愛住地요 三은 色愛住地요 四는 有愛住地요 (上三句는 如次配三界라) 五는 無明住地니(三界外惑이라) 前四는 煩惱障이요 後一은 所知障이라.
第四에 修道位者는 此位에 以十八心으로 斷三界九地八十一品중의 欲界九品修惑하나니 初果人이 上四王天하야 見之則十使中에 前五鈍使- 全餘故로 還來人間하야 三界를 都分九地하고 分前五鈍하야 爲八十一品하고 每地에 各寄九品하나니 一은 五趣雜居地요 (謂欲界에 五趣衆生이 同居故요) 二는 離生喜樂地요 (離欲界의 麤惡하야 生喜樂故요<色界初禪>) 三은 定生喜樂地요 (從定生喜樂故요 <色界二禪>) 四는 離喜妙樂地요 (離前喜貪하야 心悅安靜하고 有勝妙之樂故요 <色界第三禪>) 五는 捨念淸淨地요 (離前喜樂等하야 淸淨平等하야 住於捨愛正念故요<色界第四禪>) 六은 空無邊處地요 (觀外虛空하야 欣無邊行相하야 能滅色相하야 心安空定故요<無色界第一天定이요>) 七은 識無邊處地요 (心緣內識하야 作無邊行相하야 住識定故요) 八은 無所有處地요 (內識外空이 皆無할새 觀內外俱空하야 能超識等하며 住無所有定故요) 九는 非想非非想處地니라 (無下界의 明了之相故로 非想이요 有當地의 昧劣細想故로 非非想也라).

九品者는 上上品과 上中品과 上下品과 中上品과 中中品과 中下品과 下上品과 下中品과 下下品이니 如是分九地하야 各寄九品惑하되 先斷五趣雜居地中의 上上品하고 復生四王天하야 見之則上上品을 未盡斷故로 還來人間하야 斷之하나니 此는 共潤二生이요 生忉利天하야 見之則上中品을 未斷故로 還來人間하야 斷之하고, 上夜摩天하야 見之則上下品을 未斷故로 還來人間하야 斷之하고, 上兜率天하야 見之則中上品을 未斷故로 還來人間하야 斷之하니 此는 各潤一生이요 上化樂天하야 見之則中中品과 中下品을 未斷故로 還來人間하야 斷之하니 此는 共潤一生이니라.  中中品을 斷之하면 二果向이요 中下品을 斷之하면  二果證이나 此名第二斯陀含一來果니라.  上他化天하야 見之則下三品을 未斷故로 還來人間하야 斷之하나니 亦共潤一生이라.  下中品을 斷하면 三果向이요 下下品을 斷하면 三果證이니 此名得第三阿那含不來果니라.
二三果人이 於欲界一地에는 七返生死하야 以十八心으로 (九品에 有無間道와 鮮脫道故라) 橫斷我執俱生中의 現行과 十使中의 前五鈍之嗔과 痴와 五住地中위 欲愛住地와 九品修惑하고 而得二三果하나니 斷惑이 猶如截木하야 橫斷而己라.

第三果人이 直往色界第四禪天中第五無熱天하야 初禪惑을 伏斷하고 上無煩天하야 二禪惑을 伏斷하고 上善見天하야 三禪惑을 伏斷하고 上善現天하야 四善天惑을 當斷하고 上四空天하야 三十六品惑을(四空天에 每九品故라) 仰斷하야 得第四阿羅漢不生果니라.

頌曰 斷惑三四品하니는 三二生家家요 (家有二義하니 一은 天家家니 謂於欲天에 受二三生이요 二는 人家家니 卽於人中에 受三二生故라 斷惑三四品云云은 淸涼抄釋則云初二句는 明家家니 謂預流人이 進斷修惑할새 若三緣이 俱轉이면 名家家니 一은 由斷修惑三四品故요 二는 由成無漏根故요 三은 更受三 二生故라 頌中에 但說初後二緣하고 不說成根은 預流果後에 進斷修惑諸無漏根은 理必合有니 已進하야 已成故로 頌에 不說也라) 斷至五에 二向이요 斷六에 一來果라.(此二果体는 以見道八品無爲와 以修道六品無爲로 爲其体라. 問이라 何故로 無斷一, 二 五品을 名家家耶아. 答이라 斷一品二品緣後에 法爾斷三品이니 盖得初果之後에 起大加行이어니 何不斷一,二品哉아. 斷一, 二品은 不言可想故로 不言生家家之說也라. 又斷五品後에 不可不斷六品이니 無碍得果之過業이라 斷之應易故로 斷五品後에 例事로 斷六品할새 不言生家家니 思之하라.)  

斷惑七八品하니는 一生名一間이니 (斷惑七八品云云은 釋曰有三緣을 俱名一間이니 此二句는 卽是二緣니요 更有第二得無漏根하야 以爲能治義는 易故로 不說하니 同前家家中例也라. 此下의 三品이 共潤一生則但斷七八하고 未斷第九니 在三向하야 望三果하면 第九一品이 爲間이니 卽上句義요 又一生이 在니 次生五那含天之半一生이요 非共潤一生則卽下句義也라) 此則第三向이요 斷九에 不還果니라. (此則見道八品無爲와 及修道九品無爲가 是果体也라)

斷上七十一하면 是名四果向이요 斷七十二盡하면 (色無色界八地를 各分爲九故로 成七十二品修惑也라)得證四果果니라. (此則兼欲界一地하야 摠以八十一品無爲로 爲此果体也라 鈍根則斷欲界九品하고 證三果後에 斷七十二盡하고 證得四果也요 利根則凡夫一身으로 斷七十二故로 如此頌之라)

第五無學位者는 第四果人이 於上二界의 八地에 以十六心으로 漸斷十使中의 前五鈍之貪痴慢과 我 執俱生中의 種子와 五住地中의 色愛住地와 有愛住地와 七十二品修惑하고 得第四阿羅漢不生果니 斷惑이 如登高臺하야 漸涉漸高矣니라. 此位에 見思種子- 俱盡하면 卽翻五陰하야 得五分法身이니 一은 轉色陰하야 成戒身이니 (謂因地에 持戒하야 證得此身故로 云戒身이요) 二는 轉受陰하야 成定身이니 (謂因修禪定하야 證得此身故로 云定身이요) 三은 轉想陰하야 成慧身이니 (謂因地에 修智慧하야 證得此身故로 云慧身이요) 四는 轉行陰하야 成解脫身이니 (解縛得脫이 有二하니 一은 有爲解脫이니 以智慧로 斷有漏煩惱요 二는 無漏解脫이니 一切煩惱- 滅盡無餘니 煩惱- 卽盡하면 理本無 爲요) 五는 轉識陰하야 成解脫知見이라. (知는 以智로 知하고 見은 以眼으로 見이니 謂因此智眼하야 於一切에 知覺照照하야 證得此身故로 名解脫知見也라)

四果를 俱證則果(身也라) 家之子는(惑也라) 雖已盡이나 子家之果는 現存하야 能斷之身心을 未得餘滅하니 譬如薪盡火滅에 火杖이 猶存故로 灰身滅智하야 入第九滅盡定이니 幷前四色四空하야 九次第- 備也라.

四果人이 入定하야 所経劫數는 隨根利鈍하야 遲速이 有異하니 凡夫一身에 得初果者는 畢竟得四果後에 入八萬劫定이라가 回小向大하고 得二果者는 入六萬劫定이라가 回小向大하고 得三果者는 入四萬劫이라가 回小向大하고 得四果者는 入二萬劫이라가 回小向大하고 緣覺則入十千劫이라가 回小向大하니 皆始入大乘十信也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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